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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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oro)

코스피200선물지수 해외 야간선물거래 서비스, 동양종금증권 야간 해외선물거래 서비스 안내

본 글은 코스피200선물지수 해외 야간선물거래 서비스 중 동양종금증권에서 시행하는 야간 해외선물거래 서비스를 안내해드립니다.

선물거래를 하시는 분이라면 주식거래와 같이 항상 한국시장에, 그것도 정해진 시간만 거래가 가능하실 것이라고 생각하셨을 겁니다.

분명히 한국에서 거래하는 선물 거래는 주식거래 처럼 거래 시간이 정해져 있고, 그 거래 시간안에서만 거래가 가능합니다.

해외 주식거래를 하시는 분이라면 한국에서 늦은 11시 쯤이면 이미 불타오르는 거래를 하시는 시간인데요.

남들은 다 자는 시간에 해외 주식거래 시간에 맞추어 거래를 하시기도 하고, 해외 주식시장이나 선물시장등의 동향을 주도면밀하게 살피시기도 합니다.

바로 해외 시장은 우리에게 밤인 시간, 바로 그 시간이 쨍쨍한 낮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죠.

네트워크가 발달된 지금, 한국안에서도 세계 어느곳에서라도 일어나는 거래를 살필 수 있고, 또 직접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해외주식거래 하시는 분들의 수가 많이 늘어났는데요.

한국시장보다 높은 출렁임을 보이던 시기, 이미 눈을 해외로 돌리는 분들이 많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묻지마 투자"까지도 성행하던 시기도 있었을 정도니까 말이죠.

이제 선물거래, 특히 국내 KRX를 통해 이루어지던 선물거래를 해외시장과 연동해서 함으로써 거래시간을 늘리는 효과, 그리고 이를 통한 불철주야 위험관리를 가능하게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동양종금증권에서 실시하는 글로벌선물시장 서비스에서 이러한 일들을 가능하게 한다고 합니다.

선물상품 중 코스피200 선물상품에 대해 CME (Chicago Mercantile Exchange) 그룹의 Globex를 통한 매매체결 서비스와 KRX를 통한 정산 및 결제 서비스를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한국의 정규 선물 거래 시장에서 거래되는 코스피200선물 상품에 대한 매매체결을 해외의 CME 그룹의 Globex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이에 대한 정산 및 결제 관련해서는 KRX를 통해서 이루어지게 되는 구조가 됩니다.

그럼, 결국, 한국에서의 거래를 해외 시장연계 서비스를 통해서 연장 시키는 효과를 누리게 됩니다.

선물 지수의 경우 거래 시간의 영향 뿐만 아니라 거래 외 시간의 영향 역시 무시 못하고, 특히 해외 시장에서 돌발 변수 발생에 즉각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던 단점을 극히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서비스들이 기대되었는데요.

이번에 이러한 서비스들이 나와서 해외시장을 통한 거래 시간과 투자 관리를 이루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거래 시간은 평일18:00~익일05:00 분이며, 거래일은 월요일 야간 부터 토요일 오전까지가 됩니다. 이것은 한국 시간 기준이 되겠고요.

그러나 이번에 참여제한되는 계좌가 있다고 합니다.

1. 옵션매수전용계좌 2.무담보계좌

옵션매수전용계좌와 무담보계좌의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 되며, 정규시장 종료 후 추가증거금 발생 계좌의 경우 글로벌시장 참여는 가능하지만, 위탁증거금을 감소시키는 주문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선물옵션계좌는 평일, 토요일 07:00~23:30까지 출금이 가능하며, 평일16:40 ~ 17:30에는 가정산 작업으로 인해 입출금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글로벌 선물거래 참여 후 출금이 가능한 경우 체결내역이 없고, 미체결 주문내역을 모두 취소한 경우에만 참여중단 후 출금이 가능한 반면, 참여중단시에는 당일 글로벌 선물거래가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참여중단 신청은 거래소 HTS상에서 고객이 직접 신청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위의 그림은 동양종금증권의 글로벌선물시장 참여 방법을 도식화한 그림입니다.

투자는 어떤 투자 상품에 얼만큼을 투자하는가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관리해 나가는가 역시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번 글로벌선물시장 서비스를 통해서 거래시간에 얽매여 투자에 답답함과 조급함을 덜어버리실 수 있는 기회와 함께 투자에서 중요한 "관리"와 "대응"을 모두 해 나가실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셨으면 하네요.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비즈니스포스트] 한국투자증권이 업계 최초로 미국주식 옵션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

주식의 방향성을 예측해 투자이익을 극대화하거나 가격변동 위험을 상쇄하는 헤지(hedge)의 수단으로 많이 활용된다.

그동안 국내 증권사를 통해서는 미국 증시의 지수 옵션만 투자할 수 있었다. 수요가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서학개미'의 증가로 미국주식 투자가 늘어나면서 개별 주식 옵션을 향한 관심도 함께 커졌다. 옵션 거래가 활발한 미국에서도 개별주식 옵션 거래 규모는 지수 옵션의 10배에 이른다.

이번 거래 서비스를 통해 한국투자증권 고객은 미국 개별 주식의 월 만기 옵션과 위클리 옵션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위클리 옵션은 만기를 일주일로 하는 초단기 옵션으로 시장 상황에 따라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거래 가능한 옵션 종목은 37개로 한국투자증권은 향후 시장 상황과 투자자 관심도를 반영해 종목을 늘려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

옵션 거래는 한국투자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가능하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5월16일부터 7월1일까지 옵션 거래 고객에게 커피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미국주식 옵션 거래 서비스 도입으로 투자자에게 다양한 해외투자 전략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투자자 수요에 맞춘 서비스를 발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선희 기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러시아 관련 주식과 투자상품 가격이 급락하자 이를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하려 했던 개인투자자들이 사면초가에 빠졌다. 글로벌 증시에 상장한 러시아 종목을 비롯해 펀드 등이 거래 중단되는 데 그치지 않고 상장폐지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러시아 상장지수펀드(ETF) 거래도 정지되며 손실 가능성이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확대됐다.

6일 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세이브로·SEIBRO)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됐던 지난달 1일부터 러시아 기업에 대한 주식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거래가 중단된 28일까지 국내 투자자들은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얀덱스(Yandex) 주식을 1475만 달러 규모 순매수했다.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투자 선호 종목인 테슬라(7억5897만 달러)나 알파벳(2억4694만 달러), 엔비디아(2억 3297만 달러) 등과 비교하면 순매수 규모가 1.94% 수준에 불과하다. 그러나 우크라이나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순매수 상위 종목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얀덱스는 '러시아의 구글'로 불리는 러시아 현지 최대 정보기술(IT) 기업으로 검색엔진뿐만 아니라 차량호출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들 사업 분야뿐만 아니라 음식배달과 e커머스 등으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러시아와 서방 국가들 간 긴장감이 고조되고 러시아가 실제로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얀덱스 주가는 2월에만 60% 이상 급락했다. 지난 1월 말 48.06달러였던 얀덱스 주가는 지난달 마지막 거래일인 25일 18.94달러로 1개월 사이에만 60.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59% 떨어졌다.

얀덱스뿐만 아니라 국내 증권사를 통해 투자가 가능했던 러시아 기업들에 대한 매매 역시 모두 중단된 상태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러시아에 대한 규제 시행 우려를 감안해 러시아 기업들 주식 거래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히면서 얀덱스를 비롯해 전자상거래 플랫폼 오존(Ozon Holdings PLC), 핀테크 기업 키위(QIWI PLC) 등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러시아 기업들 주식 매매가 멈췄다.

개별 종목뿐만 아니라 국내외 주식시장에 상장된 상장지수펀드(ETF)를 비롯한 펀드도 대규모로 사들이고 있지만 거래·환매 중단 조치가 잇따르고 있어 투자 위험도는 더 커지는 모습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유일한 러시아 ETF인 'KINDEX 러시아MSCI(합성)' ETF를 지난달 3일부터 이달 4일까지 총 276억원 규모 순매수했다. 특히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군사 긴장감이 고조된 지난달 21일부터 25일 사이에만 239억원에 달하는 순매수세가 몰렸다.

지난 1월 28일 2만8965원이었던 해당 ETF 가격은 이달 4일 기준 1만70원으로 65.23% 급락한 상태다. 지난달 17일에는 3만900원까지 오르기도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했으나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된 22일부터는 10%대 가까운 낙폭을 보였다.

이후 순자산 가치 대비 시장 가격 괴리율이 지난달 28일 기준 30%를 상회하자 거래소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해당 ETF 거래를 정지했다.

문제는 단순히 거래 정지에 그치지 않고 상장폐지로 이어져 저가 매수를 투자 기회로 노렸던 투자자들이 오히려 손실을 입을 수 있는 상황에 처할 수 있다는 점이다. KINDEX 러시아MSCI(합성) ETF 운용사인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3일 해당 ETF의 자산 가치가 크게 하락하거나 상장폐지될 수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국내 ETF뿐만 아니라 해외 주식시장에 상장된 러시아 관련 ETF의 미래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국내 투자자들은 지난달부터 러시아 증시와 연동되는 ETF도 적극적으로 사들였다. '반에크 러시아(VANECK RUSSIA) ETF'는 1965만 달러, '아이셰어즈 MSCI 러시아(ISHARES MSCI RUSSIA) ETF'는 1831만 달러 등 규모로 순매수했다. 지난달 21일부터는 반에크 러시아 ETF를 1955만 달러, 아이셰어즈 MSCI 러시아 ETF를 1398만 달러 각각 순매수했다. 레버리지 ETF인 '디렉시온 데일리 러시아 불(DIREXION DAILY RUSSIA BULL) 2X ETF'는 484만 달러어치 사들였다.

그러나 디렉시온은 지난 2일 디렉시온 데일리 러시아 불 2X ETF 상장폐지를 결정하며 오는 11일(현지시간)까지 거래한 뒤 18일 청산한다고 밝혔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을 중심으로 한 러시아 대상 제재로 러시아 증시에 대한 접근이 제한되고 있는 만큼 투자자 보호를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러시아 기업 종목뿐만 아니라 ETF에 대한 주가 급락이나 매매 중단 등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진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제유가 상승과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최근 상승세를 보인 에너지 금광 관련 ETF를 제외하고 대부분 1개월간 조정을 받았는데 미국과 아일랜드에 설정된 러시아 특화 ETF들이 50~90%나 크게 하락했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에서는 러시아 주식에 대한 익스포저 자체는 낮지만 일부는 기초지수로 MSCI 신흥국 지수를 사용하고 있어 러시아 편출에 따른 수급적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증권사 최초로 미국 개별 주식 옵션 거래 시스템을 구축하고 오는 1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옵션은 기초자산(주식·주가지수 등)을 미리 정한 가격으로 특정 시점에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주식의 방향성을 예측해 투자이익을 극대화하거나 가격변동 위험을 상쇄하는 헤지(hedge)의 수단으로 많이 활용된다. 그간 국내 증권사를 통해서는 미국 증시의 지수 옵션만 투자할 수 있었다. 수요가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서학개미’의 증가로 미국주식 투자가 늘어나면서 개별 주식 옵션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졌다. 옵션 거래가 활발한 미국에서도 개별주식 옵션 거래 규모는 지수 옵션의 10배에 달한다.

이번 거래 서비스를 통해 한국투자증권 고객은 미국 개별 주식의 월 만기 옵션과 위클리 옵션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위클리옵션은 만기를 일주일로 하는 초단기 옵션으로 시장 상황에 따라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거래 가능한 옵션 종목은 37개로 향후 시장 상황과 투자자 관심도를 반영해 종목을 늘려갈 계획이다.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은 “미국 주식 옵션 거래 서비스 도입으로 투자자에게 다양한 해외투자 전략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에도 투자자 수요에 맞춘 서비스를 발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옵션 거래는 한국투자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가능하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일부터 7월 1일까지 옵션 거래 고객에게 커피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1) 앱(app)

요즘에는 핀테크 앱 을 통해서

본래 지수는 척도로서의 지표여서

직접 투자 할 수는 없고

지수를 추종하는 ETF, 펀드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등에

그런데 최근 핀테크가 발달 하면서

직접 투자하는 방법이 등장하고 있죠.

eToro의 경우 간단한 클릭 만으로

(ⓒeToro)

거래 시장 메뉴에서 선호하는

하락이 예상되면 매도를 택하면 됩니다.

스스로 투자하는 것이 편하지 않다면

'카피트레이딩' 기능을 통해,

지수 기반 포트폴리오를 찾아

복사하여 투자할 수 있습니다.

(ⓒeToro)

2) ETF 투자

ETF는 쉽게 말해 '지수'를

주식처럼 사고파는 상품입니다.

*ETF (Exchange Traded Funds, 상장지수펀드)

: 주식과 펀드의 속성을 동시에 갖는 상품.

개별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기업이 아닌 시장, 산업, 지수 등 에 투자하며

주식처럼 상장되어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다.

S&P500, 나스닥100, 코스피 등

주가 지수를 추종하는 ETF

국내외 증시에 여럿 상장돼있습니다.

유명한 상품 들이 몇 가지 있는데요,

S&P500 관련 ETF로는

Vanguard S&P500 ETF (VOO),

iShares Core S&P500 ETF (IVV),

SPDR S&P500 (SPY) 등이 있으며,

KODEX 미국 S&P500선물

TIGER 미국 S&P500 등의 ETF가 있습니다.

벵가드 (Vanguard) ETF 경우

수 년에 걸쳐 Vanguard 500 Index Fund는

S&P500을 충실히 추적했습니다.

다우존스30의 경우

SPDR 다우존스 산업평균 ETF (DIA),

나스닥100의 경우

Invesco QQQ ETF 또는

Powershares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QQQ 등의 ETF를

대표적이라고 꼽을 수 있습니다.

(ⓒeToro)

3) 주식 매수

S&P500, 다우존스30, 나스닥100 등

지수에 속한 일부 주식을 구입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4) CFD

CFD 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CFD (contract for difference)

특정 자산을 보유하지 않고,

그 대신 자산을 살 때 가격과

즉, 매매차익만 내고 거래하는 거래 가능한 주식 지수

최소 10%의 증거금으로

쉽게 말해, 1억 원만 투자해서

10억 원에 달하는 주식을 살 수 있다.

소액으로 큰 투자를 할 수 있기에

접근성이 좋다고 할 수 있다.

지수 투자의

장점 & 단점

크게 세 가지 장점 이 있습니다.

① 안정적인 수익

워런 버핏은

시장 수익률을 수동적으로 따라가는

인덱스 펀드의 장기 수익률이,

액티브 펀드보다 나을 것임을 자신하며

공개적으로 내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액티브 vs 패시브 펀드

: 펀드 매니저가 개별 기업 가치를 판단하여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펀드를 액티브(Active),

코스피 등의 주가지수에 투자하여

시장의 움직임을 그대로 따라가는 펀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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